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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부~운!! 요즘 날씨가 정말 많이 풀려서 이제 곧 봄이 오려나봐요. 추운 겨울만큼이나 잉사모도 이름을 바꾸는 작업에 혹독한 겨울을 보냈네요. 그렇게 추운 시절(?)을 보내고... 드디어 잉사모가 새로운 이름을 찾았습니다. ENGLISH MENTOR = ENTOR : 엔토 지난 번 브랜드 공모전 결선투표에서 많은 분들이 '엔토'에 투표를 해 주셨고, 잉사모 임직원 모두 그 결과를 흔쾌히 받들어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잉사모는 .. 아니 엔토는 회원님과 함께 하고자 하니까요. 잉사모는 기존의 전화영어&화상영어가 가르치는 것에 집중하는 학원의 형태였다면, 엔토는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옆에서 A부터 Z까지 챙겨주고 함께하는 멘토(MENTOR)의 역할로 변화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선생님과 교재, 그리고 커리큘럼이 있어도 정작 본인의 공부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없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하고 절대 학습효과가 좋을 수 없다는 것이 '엔토'의 생각입니다. 잘 가르치는 것은 당연하고 계속해서 영어학습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차츰 보람을 찾을 수 있게 돕는 멘토가 되는 것이 진정한 엔토가 나아갈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름을 변경하게 된 히스토리를 잠깐 말씀드리면.. 지난 9월쯤인가 내부 마케팅 회의에서 잉사모라는 이름이 좀 구리(?)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뜨헉~!!) 그것도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은 신입이.... 회의를 주재하시던 이사님은 물론 다들 당황하기 시작했죠. 뜬금없이 브랜드가 부족하다니... 하지만 '단 하나의 의견도 소중히 여겨라'는 대표님의 평소 지론에 따라 좀 더 객관적인 데이터를 모아서 다음 미팅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다들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데이터를 모아본 결과 우리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결과에 도달하게 되었어요. 이미 우리는 '잉사모'라는 이름을 오랫동안.. 거의 10년을 사용해서 친숙하기 때문에 아무도 정말이라는 걸 몰랐던거죠. 역시 때로는 외부의 시각이 필요하고 어떠한 의견도 소홀하면 안된다는 것을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그래도 받아들이기 어려웠어요. 여태껏 열심히 브랜딩 작업하고 키워 온 이름인데 막 바꿀 수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 회원님들께 물어보기로 하고 공모전을 진행했어요. <브랜드 공모전 다시보기> 공모전 결과를 보고 다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몰랐어요. 너무 많은 분들이 예쁜 이름을 올려주셨거든요. 우리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동 먹고, 예쁜 이름들이 많아서 당황&혼란스럽고, 잉사모가 괜찮다는 분이 한분도 안 계셔서 충격 마셔드리고, 어쨌거나 내부적으로 치열한 선별작업 후에 3개의 예쁜 브랜드로 압축이 되었었죠. 1. 엔토 2. 스피킹랩 3.영차 최종 브랜드 결정도 회원님의 의견을 들어보자고 생각하여 브랜드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왜냐면, 잉사모는 회원님과 함께 성장해 가는 진정한 영어 파트너니까~~~ ㅎㅎ <브랜드 최종결선 다시보기> ![]() 이제 로고 작업도 하고 홈페이지도 좀 변경하고 또 우리 회원님들이 놀라지 않으시도록 홍보도 해야하고... 아직 할 일이 많네요. 그래서 D-Day 를 4월 1일로 잡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만우절 퍼포먼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는 거짓말 안하고 이름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만우절에도 거짓말하지 않는 잉사모.. 아니 엔토!! 멋지지 않나요? ㅎㅎㅎ 앞으로 엔토의 임직원은 새로운 길에 대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할 것 입니다. 새봄과 함께 시작하는 '엔토'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꾸벅~~!! (힘겨운 길을 걸어온 엔토의 임직원을 위해 응원의 댓글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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